데일리즈
연예‧스포츠방송‧엔터테인먼트
트와이스 '캔디팝', 라인뮤직 1위…플래티넘급 관심 집중
전은솔 기자  |  dailiesnew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데일리즈】전은솔 기자

한류그룹 '트와이스'가 일본 두번째 싱글 '캔디 팝(Candy Pop)'으로 현지 라인뮤직 ‘톱100’ 차트 정상에 올랐다.

음원과 함께 공개된 '캔디 팝'의 뮤직비디오는 멤버들이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JYP 박진영도 캐릭터로 나오며 스토리가 전개된다.

캔디 나라에서 활약하는 애니메이션 캐릭터 트와이스가 외로워 보이는 한 여자아이를 프로듀서 JY에게 부탁해 여러가지 위험을 무릅쓰고 인간 세계로 여행하는 이야기다.

12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는 2월7일 싱글 발매에 앞서 12일 0시 현지에서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선공개된 '캔디팝'은 동시에 라인뮤직 톱 100차트 1위에 올랐다.

일본은 물론 한국과 중국 등 해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은 '러브 라이브'의 TV 애니메이션 감독 쿄고쿠 타카히코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고 뮤직비디오의  스토리는 소속사 대표 프로듀서인 박진영이 만들었다. 

   
▲ 트와이스 일본싱글 '캔디팝'. (사진 = JYP 제공) ⓒ뉴시스

오는 2월 1일부터 도쿄와 오사카에 이번 뮤직비디오의 세계관을 팬들과 공유할 수 있는 '트와이스 캔디 팝 카페'도 열고 '캔디 팝'의 발매에 앞서 트와이스는 일본 6개 도시 8회 공연의 쇼케이스 투어는 이미 전회 매진을 기록 중이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해 6월 일본에서 데뷔한 이래 한국 걸그룹으로서는 최초로 같은 해 싱글과 앨범 모두 25만 장 팔려나가 플래티넘 인증 획득했다.

아울러 일본 첫 앨범과 첫 싱글을 모두 플래티넘으로 등극시킨 한국 최초 아티스트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전은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은솔 기자 dailiesnews@daum.net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담당업무 : 문화·연예부
좌우명 : 사람 사는 세상 만드는 뉴스... 그 속에 사는 '우리'를 꿈꾸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연예 뉴스
트와이스 '캔디팝', 라인뮤직 1위…플래티넘급 관심 집중

트와이스 '캔디팝', 라인뮤직 1위…플래티넘급 관심 집중

한류그룹 '트와이스'가 일본 ...
LGBT 특집 방송…'혐오' 쏟아지는 관심 또는 응원어린 '지지' 사이

LGBT 특집 방송…'혐오' 쏟아지는 관심 또는 응원어린 '지지' 사이

교육방송(EBS)의 젠더 토크쇼 프로그램 &...
샤이니 종현과 '환상통'…안타까운 이별 예견한 콘서트까지

샤이니 종현과 '환상통'…안타까운 이별 예견한 콘서트까지

故 종현(그룹 샤이니ㆍSM엔터테인먼트 소속)...
최신뉴스

통일인문학연구단…'탈분단의 길 : 생활 속 민주주의와 인권'을 말하다

통일인문학연구단…'탈분단의 길 : 생활 속 민주주의와 인권'을 말하다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이 '탈분단의 길 : 생활 속 민주주의와 인...
베스트 클릭뉴스
1
MG새마을금고, 내부고발 보복한 이사장...중앙회, '있어도 없는' 감사기능
2
대우건설 푸르지오 현장 환경미화원 사망…쇠 파이프 추락 의혹과 진실
3
두산중공업 매각 추진?..."사실아냐" 하지만 주가 폭락과 사업 재편 가능성은 유효?
4
서울 출퇴근 대중교통 '무료'…초미세먼지 탓, 하루~이틀 후 해소
5
보이지 않는 돈, 카드포인트… 사라지는 1,000억을 현금처럼 사용하자
6
트와이스 '캔디팝', 라인뮤직 1위…플래티넘급 관심 집중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편번호 : 03462  |  주소 : 서울은평구 백련산로 177-11, 201호 (응암동 97-9) 데일리즈로그(주)  |  대표전화 : 02-385-3118  |  팩스 : 02-385-3119
등록번호 : 서울 아 02435  |  등록일자 : 2013년 1월 21일  |  발행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민  |  편집인 : 김경수  |  편집국장 : 신원재(010-6331-3610)
Copyright © 2013 데일리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ili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