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캔디팝', 라인뮤직 1위…플래티넘급 관심 집중
트와이스 '캔디팝', 라인뮤직 1위…플래티넘급 관심 집중
  • 전은솔 기자
  • 승인 2018.01.13 07: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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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즈 전은솔 기자]

한류그룹 '트와이스'가 일본 두번째 싱글 '캔디 팝(Candy Pop)'으로 현지 라인뮤직 ‘톱100’ 차트 정상에 올랐다.

음원과 함께 공개된 '캔디 팝'의 뮤직비디오는 멤버들이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JYP 박진영도 캐릭터로 나오며 스토리가 전개된다.

캔디 나라에서 활약하는 애니메이션 캐릭터 트와이스가 외로워 보이는 한 여자아이를 프로듀서 JY에게 부탁해 여러가지 위험을 무릅쓰고 인간 세계로 여행하는 이야기다.

12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는 2월7일 싱글 발매에 앞서 12일 0시 현지에서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선공개된 '캔디팝'은 동시에 라인뮤직 톱 100차트 1위에 올랐다.

일본은 물론 한국과 중국 등 해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은 '러브 라이브'의 TV 애니메이션 감독 쿄고쿠 타카히코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고 뮤직비디오의  스토리는 소속사 대표 프로듀서인 박진영이 만들었다. 

▲ 트와이스 일본싱글 '캔디팝'. (사진 = JYP 제공) ⓒ뉴시스

오는 2월 1일부터 도쿄와 오사카에 이번 뮤직비디오의 세계관을 팬들과 공유할 수 있는 '트와이스 캔디 팝 카페'도 열고 '캔디 팝'의 발매에 앞서 트와이스는 일본 6개 도시 8회 공연의 쇼케이스 투어는 이미 전회 매진을 기록 중이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해 6월 일본에서 데뷔한 이래 한국 걸그룹으로서는 최초로 같은 해 싱글과 앨범 모두 25만 장 팔려나가 플래티넘 인증 획득했다.

아울러 일본 첫 앨범과 첫 싱글을 모두 플래티넘으로 등극시킨 한국 최초 아티스트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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