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설경...눈오는 바닷가 이색풍경은 삶이다
완도 설경...눈오는 바닷가 이색풍경은 삶이다
  • 전은솔 기자
  • 승인 2018.01.13 07: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데일리즈 전은솔 기자]

▲ 완도군 주도 상록수림 앞에서 생선을 말리고 있는 주민 ⓒ완도군청 제공

지난 10일부터 전남지역에 폭설이 내리면서 완도군에도 많은 눈이 내려 이색적인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완도 설경 감상에서 천연기념물 제28호 주도 상록수림 앞에서는 생선을 말리는 아낙의 모습도 아름다운 풍광을 자아낸다.

아울러 완도읍 장좌리 앞바다에 있는 장도 청해진 유적지와 완도타워에서 바라보는 완도읍 전경 및 다도해 전경도  빼 놓을 수 없는 설경 포인트다.

눈이 잘 내리지 않는 완도의 아름다운 설경은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맛을 주기 충분하며, 삶과 어우어진 설경을 보기 위해 자주 방문하는 곳이기도 하다.

담당업무 : 문화·연예부
좌우명 : 사람 사는 세상 만드는 뉴스... 그 속에 사는 '우리'를 꿈꾸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명칭 : 데일리즈로그(주)
  • 발행소 : 03425 서울특별시 은평구 서오릉로21길 8, 해원빌딩 301호
  • 대표전화 : 02-385-3118
  • 팩스 : 02-385-3119
  • 제호 : 데일리즈
  • 등록번호 : 서울 아 02435
  • 등록일 : 2013-01-21
  • 발행일 : 2013-01-21
  • 발행인 : 신원재
  • 편집인 : 김경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민
  • 편집국장 : 신원재(010-6331-3610)
  • 데일리즈 모든 콘텐츠(영상, 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3 데일리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iliesnews@daum.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