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 사이버 경매로 산지 직거래…인터넷방송 서비스까지
한우, 사이버 경매로 산지 직거래…인터넷방송 서비스까지
  • 정경호 기자
  • 승인 2017.10.24 17: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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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즈 정경호 기자]

한우를 사육하는 농가와 구매자를 직접 연결시키는 '사이버 경매 및 산지 직거래 인터넷 방송'이 태우그린푸드(대표이사 조규근)에서 서비스 된다.

이를 위한 인터넷 방송 개국 행사도 지난 19일 서울 성동구 마장로 태우그린푸드 사옥에서 진행됐다.

태우그린푸드 조규근 대표이사는  "사이버 경매 및 산지 직거래 인터넷 방송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 개정 등 해결해야 하는 등 문제가 남아 있다"며 "관련 기관 및 생산자 단체와 협조하고 유통 마진을 줄여 출하자와 구매자가 상생하는 방송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홍길 전국한우협회장과 민경천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장은 "원할한 한우 공급과 한우 유통에 대한 공존 공생하는 역할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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