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 "샤이니 키 보고 싶었다"에 김동현 급 실망
낸시, "샤이니 키 보고 싶었다"에 김동현 급 실망
  • 최미연 기자
  • 승인 2013.09.29 00: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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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즈 최미연 기자]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 출연한 낸시의 수줍은 고백때문에 샤이니 키와 김동현 두 남자의 희비가 교차했다.

28일에 방송된 '세바퀴'에서 10~20대를 대표하는 아메리카노 세대에 낸시가 출연해 만능엔터테이너를 꿈꾼다고 포부를 드러내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에 키는 만능엔터테이너를 꿈꾸면 장기가 무엇이 있냐 물었고, 낸시는 '하트브레이커' 댄스를 춰 방청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 탤런트 낸시 ⓒ인터넷 커뮤니티
이어 MC들은 '세바퀴'에 출연해 누가 가장 보고 싶었냐 물었고, 이에 낸시는 "샤이니의 키가 보고 싶었다. 휴대전화의 배경화면도 키"라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이날 같이 출연한 김동현(김구라 아들)은 청소년들 사이에서 '무한도전'으로 불리고 있는 '막이래쇼'에 같이 출연하고 있는 낸시와 심상치 않은 기류를 보였다.

낸시가 키를 이상형으로 지목하자 김동현은 "낸시는 나를 좋아한다"고 말했고 낸시는 "그 반대가 아니냐"며 반박했다.

이어 김동현은 낸시에 대한 호감을 묻는 MC 이휘재의 질문에 제대로 대답을 하지 못했다. 계속해서 "시아버지로 김구라 씨를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낸시 역시 말을 잇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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