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헌주 見仁見智] 춤은 뇌를 젊게 해주는 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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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헌주 見仁見智] 춤은 뇌를 젊게 해주는 운동이다
  • 박헌주 외부기고가
  • 승인 2020.12.2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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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즈 박헌주 외부기고가]

견인견지(見仁見智)는 다양하고 생각이 많은 세상, 사람이 보는 것에 따라 생각을 달리할 수 있다는 뜻으로 책에서 찾을 수 있는 '다른 생각'이 결국은 '같은 의미'라는 점을 일깨운다. 그리고 그것은 나 자신을 지키고, 도전하게 하는 말 한마디가 될 수 있다. <편집자 주>     



                                                                   
춤은 뇌를 젊게 해주는 운동이다.

춤은 감각능력과 균형을 향상시키고 공간 인지 능력과 기억력에도 도움을 준다.

무엇보다도 춤을 추는 것은 즐겁다.

음악의 리듬에 맞추어 춤을 추는 것은 도파민 보상체계를 활성화 시킨다.

다른 사람들과 함께 추는 춤은 사회적인 참여를 늘리고 정서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변화하는 뇌, 한소원 지음, ©바다출판사>

 

 

춤이 유난히 뇌에 좋은 유산소운동인 이유는 두뇌를 다양하게 사용해야 하는 복합적 운동이기 때문입니다.

춤을 추려면 새로운 스텝을 학습해야 하고 파트너와 조화롭게 호흡을 맞춰야 하며, 음악의 리듬에 맞춰 공간 속에서 시각정보와 움직임을 연결시키는 탁월한 집중력이 필요합니다.

또한 춤에는 때때로 정서적인 감흥이나 경험이 뒤따르기도 합니다.

움직이는 도중 풍부한 산소 공급에 고도의 복합적인 두뇌 활동을 동반하니 뇌가 좋아할 수밖에 없습니다. 

 

필자 : 박헌주 - 창의사고력수학 '몬스터매스'ㆍ조이앤에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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