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헌주 見仁見智] 영혼의 보석, 참 좋은 사람
상태바
[박헌주 見仁見智] 영혼의 보석, 참 좋은 사람
  • 박헌주 외부기고가
  • 승인 2020.10.30 17: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데일리즈 박헌주 외부기고가]

견인견지(見仁見智)는 다양하고 생각이 많은 세상, 사람이 보는 것에 따라 생각을 달리할 수 있다는 뜻으로 책에서 찾을 수 있는 '다른 생각'이 결국은 '같은 의미'라는 점을 일깨운다. 그리고 그것은 나 자신을 지키고, 도전하게 하는 말 한마디가 될 수 있다. <편집자 주>                


                                                                  
생각이 잘 맞는 사람, 마음이 잘 통하는 사람은 또 다른 자기 자신이다.

이런 사람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자신 또한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 돼라. 이런 사람은 '인생의 선물'과도 같은 사람이다.

<365일 마음산택, 김옥림 지음, ©미래북>

 


고사성어 '지음(知音)'의 주인공 백아는 종자기가 죽자 더 이상 거문고를 연주하지 않았습니다.

종자기만큼 더 이상 자기를 알아 줄 친구가 없다는 이유였습니다.

생각이 잘 맞고 마음이 통하는 사람과 함께 한다는 것은 인생의 큰 즐거움이자 행복입니다.

하지만 현실에서 영혼의 보석과 같은 사람을 만나는 것은 흔치 않습니다.

쉽지 않은 현실에서 내가 먼저 '참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은 뜻이 잘 맞는 사람을 많이 만들 수 있는 지름길입니다.

 

필자 : 박헌주 - 창의사고력수학 '몬스터매스'ㆍ조이앤에듀 대표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