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헌주 見仁見智] 이모작 사고로 성공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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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헌주 見仁見智] 이모작 사고로 성공한 사람들
  • 박헌주 외부기고가
  • 승인 2020.09.2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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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즈 박헌주 외부기고가]

견인견지(見仁見智)는 다양하고 생각이 많은 세상, 사람이 보는 것에 따라 생각을 달리할 수 있다는 뜻으로 책에서 찾을 수 있는 '다른 생각'이 결국은 '같은 의미'라는 점을 일깨운다. 그리고 그것은 나 자신을 지키고, 도전하게 하는 말 한마디가 될 수 있다. <편집자 주>      


                 
커넬 샌더스는 65세에 KFC의 첫 체인점을 열었다.

모건 프리드먼은 30년간의 무명 시절과 알콜중독, 이혼의 아픔을 딛고 58세에 오스카 상을 받았다.

밀크셰이크 믹서기 외판원이었던 레이 크록은 53세에 맥도날드를 창업했다.  

전직 우주비행사 존 글렌이 두 번의 실패를 딛고 상원의원이 된 것은 53세 때였다.

철물 세일즈맨이었던 킹 캠프 질레트는 48세에 일회용 면도기 질레트를 개발했다.

권투 선수 조지 포먼은 45세 때 다시 세계 복싱 헤비급 챔피언에 올랐다.

<시 읽는 CEO, 고두현 지음, ©21세기 북스>

 


이모작은 한 경작지에서 1년에 두 가지의 농작물을 재배하고 수확하는 일입니다.

1년 중 7월이 이모작의 파종 시기 이듯이, 인생에도 각자의 하프타임이 존재 합니다.

100세 시대가 현실이 될 것이라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이제는 여러 개의 직업을 가진 것이 오히려 자연스러운 시대입니다.

'이모작 사고'는 무언가 새롭게 시작하거나, 느슨해진 삶에 다시 한 번 각오를 다지는 추임새입니다.

이모작 사고는 100세 시대에 꼭 필요한 사고법입니다.

 

필자 : 박헌주 - 창의사고력수학 '몬스터매스'ㆍ조이앤에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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