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헌주 見仁見智] 뭉텅이 시간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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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헌주 見仁見智] 뭉텅이 시간 만들기
  • 박헌주 외부기고가
  • 승인 2020.09.1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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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즈 박헌주 외부기고가]

견인견지(見仁見智)는 다양하고 생각이 많은 세상, 사람이 보는 것에 따라 생각을 달리할 수 있다는 뜻으로 책에서 찾을 수 있는 '다른 생각'이 결국은 '같은 의미'라는 점을 일깨운다. 그리고 그것은 나 자신을 지키고, 도전하게 하는 말 한마디가 될 수 있다. <편집자 주>      


                                                                    
빌 게이츠는 자투리 시간을 모아서 뭉텅이 시간을 만든다.

빌은 한 시간 정도 시간이 비어 있어야 집중할 수 있고, 독서하기에도 좋다고 했다.

빌처럼 뭉텅이 시간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첫째, 시간을 기록해야 한다.

둘째, 매일 1시간씩 확보할 수 있어야 한다.

매일 추가적으로 1시간만 확보할 수 있다면 내 인생이 어떻게 바뀔까?

하루 1시간이면 일주일에 7시간이고, 한 달에 30시간, 1년이면 365시간이 된다.

300쪽의 책 한 권을 읽는 데 보통 3~4시간이 걸린다.

365시간이면 족히 100권의 책을 읽을 수 있는 시간이다.  

<442시간 법칙,  하태호 지음, ©중앙경제평론사>

 


만일 1년에 15일을 더 살 수 있다면 우리의 삶은 어떻게 바뀔까?

매일 저녁 잠자기 전에 1시간씩 독서 한다는 빌 게이츠, 1주일에 100시간씩 일한다는 일론 머스크, 그들의 남다른 성공 비결중의 하나는 시간 관리에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시간은 저축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시간 관리를 통하여  1년에 15일 아니 그 이상으로 뭉텅이 시간을 만들어 활용하는 비결을 가지고 있습니다.

삶의  여백을 만들려면 자투리 시간을 뭉텅이 시간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필자 : 박헌주 - 창의사고력수학 '몬스터매스'ㆍ조이앤에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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