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실내 관람 문화시설 잠정휴관...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상태바
문화재청, 실내 관람 문화시설 잠정휴관...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 강수연 기자
  • 승인 2020.08.18 21: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데일리즈 강수연 기자]

ⓒ국립고궁박물관
ⓒ국립고궁박물관

코로나19 수도권 지역사회 감염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강화됨에 따라 서울ㆍ경기ㆍ인천 지역의 문화재청 소관 모든 실내 관람시설이 오는 19일부터 잠정 휴관된다.

18일 문화재청의 발표에 따르면, 국립고궁박물관을 비롯 궁궐과 조선왕릉 내 자리한 덕수궁 석조전ㆍ중명전 등 전체 실내 관람시설이 휴관한다. 

야외에 위치한 궁궐(경복궁ㆍ창덕궁ㆍ창경궁ㆍ덕수궁)과 종묘, 숭례문ㆍ사직단, 조선왕릉은 정상 운영된다.

ⓒ국립고궁박물관
ⓒ국립고궁박물관

국립고궁박물관의 경우 다양한 온라인 전시가 진행되고 있으니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관람할 수 있다..

재개관 일정은 미정이며, 차후 문화재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 19일부터 휴관하는 관람시설

▲국립고궁박물관 ▲덕수궁 석조전,ㆍ중명전 ▲창경궁 온실 ▲조선왕릉 역사문화관 3개소(서오릉ㆍ김포 장릉ㆍ세종대왕유적관리소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