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헌주 見仁見智] 운이 트일 때까지 버티는 인내를 길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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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헌주 見仁見智] 운이 트일 때까지 버티는 인내를 길러라
  • 박헌주 외부기고가
  • 승인 2020.08.2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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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즈 박헌주 외부기고가]

견인견지(見仁見智)는 다양하고 생각이 많은 세상, 사람이 보는 것에 따라 생각을 달리할 수 있다는 뜻으로 책에서 찾을 수 있는 '다른 생각'이 결국은 '같은 의미'라는 점을 일깨운다. 그리고 그것은 나 자신을 지키고, 도전하게 하는 말 한마디가 될 수 있다. <편집자 주>                


                                                                   
"자고로 성공에는 세 가지 요체가 있다.

운運, 둔鈍, 근根이 그것이다. 사람은 능력 하나만으로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운을 잘 타야 하는 법이다. 때를 잘 만나야 하고, 사람을 잘 만나야 한다는 뜻이다.

그러나 운을 잘 타고 나가려면, 역시 운이 다가오기를 기다리는 일종의 둔한 맛이 있어야 한다.

운이 트일 때까지 버텨내는 끈기와 근성이 있어야 한다."

<내 인생을 바꿔준 위대한 명언, 진희정 지음, ©좋은책만들기>

 

삼성그룹의 창업주 이병철회장의 말입니다.

운이 트임은 기회의 여신이 도착함을 의미합니다. 당연히 버텨냄은 기회를 맞을 준비를 한다는 것입니다.

인디언들의 기우제처럼, 지금 하는 일에 초점을 맞추고 포기하지 않으면 반드시 행운을 얻게 될 것입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자신이 원하는 것과 목표로 삼는 지점을 정확히 아는 것입니다.

행운이란 끈기와 동의어입니다. 무엇을 하든 버텨낼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은 운을 부르는 열쇠를 갖는 길입니다.

 

필자 : 박헌주 - 창의사고력수학 '몬스터매스'ㆍ조이앤에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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