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헌주 見仁見智] 브랜딩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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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헌주 見仁見智] 브랜딩이란?
  • 박헌주 외부기고가
  • 승인 2020.07.3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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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즈 박헌주 외부기고가]

견인견지(見仁見智)는 다양하고 생각이 많은 세상, 사람이 보는 것에 따라 생각을 달리할 수 있다는 뜻으로 책에서 찾을 수 있는 '다른 생각'이 결국은 '같은 의미'라는 점을 일깨운다. 그리고 그것은 나 자신을 지키고, 도전하게 하는 말 한마디가 될 수 있다. <편집자 주>                


                                                                   
"브랜딩은 회사의 이름이나 제품을 널리 알리고 판매를 촉 진하는 것이 아니라, 격변하는 세상과 그로 인한 고민 속에서도 우리의 정체성을 지켜가는 과정을 뜻합니다. …… 브랜딩은 나를 지켜가면서도 성장 하려는 기업의 굳은 의지입니다. 브랜딩이라고 해서 특별한 '다른 업무'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 하고 있던 일들을 '우리의 색깔'에 맞게 바꾸는 것이죠.”

<어느 날 대표님이 우리도 브랜딩 좀 해보자고 말했다, 박창선 지음, ©미래의창>

 

브랜딩을 한다는 것은 나만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색깔을 더욱 선명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누구라도 알아볼 수 있게 말이죠. 그래서 브랜딩은 한 방향을 지향합니다.

조직 모두가 합심하고 단결할수록 정체성의 색깔은 더욱 선명해집니다.

브랜딩에는 구성원들의 사랑과 애정, 그리고 애환이 스며 있습니다.

브랜딩이 성장할수록 조직에는 그 브랜드의 덕후가 많아지는 까닭입니다.

브랜딩을 한다는 것은 하나의 인격체를 만드는 것과 같습니다.

 

필자 : 박헌주 - 창의사고력수학 '몬스터매스'ㆍ조이앤에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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