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헌주 見仁見智] 태그라인(tag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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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헌주 見仁見智] 태그라인(tagline)
  • 박헌주 외부기고가
  • 승인 2020.07.2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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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즈 박헌주 외부기고가]

견인견지(見仁見智)는 다양하고 생각이 많은 세상, 사람이 보는 것에 따라 생각을 달리할 수 있다는 뜻으로 책에서 찾을 수 있는 '다른 생각'이 결국은 '같은 의미'라는 점을 일깨운다. 그리고 그것은 나 자신을 지키고, 도전하게 하는 말 한마디가 될 수 있다. <편집자 주>                


                                                                  
만약 우리에게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천재성이 없다면, 삼성전자의 자본력이 없다면 답은 정해져 있다.

좁은 분야에 힘을 집중해서 전문성을 키워야 한다.

전문성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다.

우선 자신의 이름 앞에 자신을 한 마디로 정의할 수 있는 문구를 붙여보자.

이것을 브랜딩에서는 ‘태그라인tagline’이라고 한다.

<끌리는 사람은 매출이 다르다, 김주하 지음 ©나비의 활주로>

 

물방울이 돌을 뚫는다는 의미의 수적천석(水滴穿石)은 끊임없는 노력과 일관성, 그리고 방향성의 결과입니다.

전문성이란 한 분야의 탁월함을 의미하죠. 당연히 한 분야에서의 끊임없는 노력과 탁월함은 그 맥을 함께 할 것입니다.

또한 우리는 한 분야에서 탁월한 경지에 오른 사람을 '장인'이라고 부릅니다.

'나의 이름 앞에 태그라인을 붙일 수 있는가?'

'나는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

이 질문에 답을 하기 위해서, 우리는 지금 하고 있는 일에서 탁월함을 키워야 합니다.

 

필자 : 박헌주 - 창의사고력수학 '몬스터매스'ㆍ조이앤에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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