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헌주 見仁見智] 경험주의자의 조언
상태바
[박헌주 見仁見智] 경험주의자의 조언
  • 박헌주 외부기고가
  • 승인 2020.07.23 17: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데일리즈 박헌주 외부기고가]

견인견지(見仁見智)는 다양하고 생각이 많은 세상, 사람이 보는 것에 따라 생각을 달리할 수 있다는 뜻으로 책에서 찾을 수 있는 '다른 생각'이 결국은 '같은 의미'라는 점을 일깨운다. 그리고 그것은 나 자신을 지키고, 도전하게 하는 말 한마디가 될 수 있다. <편집자 주>                


                                                                   
우리는 완벽한 기회가 오기를 기다리다가 삶을 헛되이 보내는 사람들을 잘 알고 있다.

그 사람들이란, 완벽한 여인을 기다리다가 사랑이 모두 지나갔음을 뒤늦게 깨닫는 머리 희끗한 노총각일 수도 있고, 항상 창업할 시기만 찾다가 결국 아무것도 못하는 야심 많은 직장 동료일 수도 있다.

<시 읽는 CEO, 고두현 지음, ©21세기북스>

 

90세 이상의 미국 노인들에게 "지난 인생을 돌아봤을 때 가장 후회가 남는 것은 무엇인가?"라고 묻자, 90퍼센트가 "좀 더 모험을 해 보았더라면 좋았을 것"이라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항상 완벽한 때는 없습니다.

우리는 행동으로 시도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하는 가운데 완벽에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지금처럼 변화의 속도가  빠르고 불확실한 시대에는 오히려 실패의 걱정으로 인해 적극적인 시도가 더 위축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도와 경험 없이 새로운 도약을 꿈꿀 수는 없습니다.

무언가 이루고자 한다면 끊임없이 새롭게 시도하고 경험해야 합니다. 

 

필자 : 박헌주 - 창의사고력수학 '몬스터매스'ㆍ조이앤에듀 대표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