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헌주 見仁見智] 대통령이 될 수 있었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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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헌주 見仁見智] 대통령이 될 수 있었던 이유
  • 박헌주 외부기고가
  • 승인 2020.07.22 1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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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즈 박헌주 외부기고가]

견인견지(見仁見智)는 다양하고 생각이 많은 세상, 사람이 보는 것에 따라 생각을 달리할 수 있다는 뜻으로 책에서 찾을 수 있는 '다른 생각'이 결국은 '같은 의미'라는 점을 일깨운다. 그리고 그것은 나 자신을 지키고, 도전하게 하는 말 한마디가 될 수 있다. <편집자 주>                


                                                                  
"아버지가 없다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가정에 남자 어른이 없다는 건 가슴에 큰 구멍이 뚫리는 것 같죠. 그래서 오래 전 그 악순환을 깨기로 결심했습니다.

될 수 있다면 내 아이들에게 좋은 아버지가 되기로 말입니다."

오바마의 성공에 대한 강렬한 동기는 '아버지의 부재'에서 비롯되었다.

놀랍게도 마틴 루터 킹 등 전 세계의 위대한 지도자 300명 중 25%가 과거에 심리적 아픔을 겪었다고 한다.

<끌리는 사람은 매출이 다르다, 김주하 지음 ©나비의 활주로>

 

 
중요한 것은 상황이 아니라 주어진 상황을 바라보고 대처하는 자세입니다.

버락 오바마는 아버지의 부재에 따른 상처를 강력한 성공의 동기로 삼았습니다.

세계적인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의 마윈은 "우리 회사가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는 세 가지다.

돈도 없고, 기술도 없고, 계획도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모두가 최대한 신중한 자세로 돈 없어도 실현 가능한 아이디어를 짜내려 노력했다."고 말합니다.

상처나 역경은 성공의 밑거름이 될 수 있습니다.

 

필자 : 박헌주 - 창의사고력수학 '몬스터매스'ㆍ조이앤에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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