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헌주 見仁見智] 때론 태산 같은 믿음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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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헌주 見仁見智] 때론 태산 같은 믿음이 필요하다
  • 박헌주 외부기고가
  • 승인 2020.06.2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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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즈 박헌주 외부기고가]

견인견지(見仁見智)는 다양하고 생각이 많은 세상, 사람이 보는 것에 따라 생각을 달리할 수 있다는 뜻으로 책에서 찾을 수 있는 '다른 생각'이 결국은 '같은 의미'라는 점을 일깨운다. 그리고 그것은 나 자신을 지키고, 도전하게 하는 말 한마디가 될 수 있다. <편집자 주>


                                                                  
인생을 살아가다 어려운 상황을 만났을 때 그것을 이겨내는 가장 좋은 방법은 모든 일이 잘 풀릴 것이라고 간절하게 믿는 마음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문제에는 해결책이 있다(Every problem has a solution)"는 믿음. 이러한 긍정적 사고와 믿음에는 일을 잘 풀리게 만드는 힘이 있다.

<법보다 사람이 먼저다, 배금자 지음 ©더북컴퍼니>


 
살면서 힘든 상황에 처해본 적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요.

인간의 위대한 요인은 어떠한 위기와 역경이라도 긍정적으로 해석하고 견뎌내는 힘에 있습니다.

물론 견디는 힘의 토대가 되는 것은 절대적인 믿음입니다.

'잘 될 것'이라는, 내일은 '더 나을 것'이라는 그런 믿음 말입니다.

재미 있게도 우리 두뇌는 믿고 생각하는 방향대로 작동을 하는 마법의 상자와 같습니다.

긍정에는 긍정을, 부정에는 부정의 산출물을 만들어 내죠. 결국, 비를 소환하고 마는 인디언들의 기우제처럼, '잘 될 것'이라는 흔들리지 않는 믿음은 긍정의 결과를 가져올 수밖에 없습니다.

 

필자 : 박헌주 - 창의사고력수학 '몬스터매스'ㆍ조이앤에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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