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헌주 見仁見智] 시간은 가장 창조적인 편집자
상태바
[박헌주 見仁見智] 시간은 가장 창조적인 편집자
  • 박헌주 외부기고가
  • 승인 2020.06.18 17: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데일리즈 박헌주 외부기고가]

견인견지(見仁見智)는 다양하고 생각이 많은 세상, 사람이 보는 것에 따라 생각을 달리할 수 있다는 뜻으로 책에서 찾을 수 있는 '다른 생각'이 결국은 '같은 의미'라는 점을 일깨운다. 그리고 그것은 나 자신을 지키고, 도전하게 하는 말 한마디가 될 수 있다. <편집자 주>


                                                                  
"글을 잘 쓰는 데는 재능과 작문 기술이 요구된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시간이다.

충분히 시간을 들일 수 있다면 누구나 지금보다 훨씬 더 높은 수준의 철학을 문장들 속에 풀어놓을 수 있다.

시간이야말로 가장 창조적인 편집자다. 탁월한 결과를 얻으려면, 결과에 상관없이 시간에 투자해야 한다."

<지금 하지 않으면 언제 하겠는가, 팀 페리스 지음 ©토네이도>

 


탁월한 결과를 얻으려면 시간을 고용해야 합니다.

작곡을 하거나, 잘된 문장 하나를 만들기 위해서는 시간에 대한 충분한 투자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늘 시간과의 싸움에 쫓기기 때문에 한정된 시간을 고용하여 어떻게 투자 하느냐가 관건입니다.

시간을 제대로 고용하려면 충분한 계획과 사전 준비가 필요합니다.

글을 쓰려면 수많은 독서를 통해 다양한 글 재료를 준비해야 합니다. 글을 쓴 뒤에는 수십 번의 퇴고도 필요합니다. 시간이 탁월한 편집자임은 분명합니다.

시간 고용과 운영 능력은 탁월한 결과를 얻기 위한 필수요소입니다.

 

필자 : 박헌주 - 창의사고력수학 '몬스터매스'ㆍ조이앤에듀 대표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