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영화 ‘소리꾼’ 국악명인 이봉근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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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영화 ‘소리꾼’ 국악명인 이봉근 주연
  • 신겨울 기자
  • 승인 2020.06.08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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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즈 신겨울 기자]

ⓒ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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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 명인 이봉근(레벨나인컴퍼니)의 첫 주연 영화 ‘소리꾼’의 상영이 7월 1일로 확정됐다.

당초 5월로 예정돼 있던 영화 ‘소리꾼’은 코로나19의 여파로 개봉이 연기됐으나, 6월 4일 제작 보고회를 통해 7월 1일로서 개봉일을 확정 지었다.

‘소리꾼’의 조정래 감독은 이봉근의 끊임없이 노력하는 성품과 그가 가진 수많은 무대 경험이 촬영 기간 동안 아마도 신인 같지 않은 완숙한 연기 발산에 큰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소리꾼'은 우리 소리의 기원, 가족의 복원이라는 대 주제를 조선 팔도의 아름다운 풍미와 아름다운 가락으로 담은 한국적인 뮤지컬 영화이다.

조정래 감독을 필두로 이봉근, 김동완, 이유리, 박철민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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