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헌주 見仁見智] 고객에게 집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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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헌주 見仁見智] 고객에게 집착하라
  • 박헌주 외부기고가
  • 승인 2020.05.2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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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즈 박헌주 외부기고가]

견인견지(見仁見智)는 다양하고 생각이 많은 세상, 사람이 보는 것에 따라 생각을 달리할 수 있다는 뜻으로 책에서 찾을 수 있는 '다른 생각'이 결국은 '같은 의미'라는 점을 일깨운다. 그리고 그것은 나 자신을 지키고, 도전하게 하는 말 한마디가 될 수 있다. <편집자 주>     


                                                                  
저는 아마존 직원들에게 매일 아침 두려움에 떨면서 일어나라고 끊임없이 강조합니다.

경쟁자가 아니라 고객들을 두려워하라는 말입니다. 아마존이 지금처럼 성장 할 수 있었던 건 고객 여러분 덕분입니다.

우리는 고객 여러분들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큰 빚을 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느 누구보다 더 좋은 서비스로 그분들의 신뢰에 보답해야 합니다.

<베조스 레터, 스티브 앤더슨 지음 ©리더스북>

 

아마존은 "낮은 가격, 최상의 선택, 빠르고 편리한 배송"이라는 세 가지 "고객 경험 기둥"을 바탕으로 비즈니스를 구축 운영하고 있다고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다. 

또한 아마존은 문제 보다는 해결책에 집중하도록 합니다.

물론 아마존은 문제가 발생 하기 전에 해결하는 것, 다시 말해 처음부터 문제가 발생하기를 원치 않습니다.

"고객은 항상 옳다"고 뒷북치는 기업들이 많습니다.

진정으로 고객이 행복한 경영을 하기 위해서는 고객 속으로 들어가 그들이 원하는 데이터를 알아내고 끊임없는 실천을 하는 "고객집착"이 필요합니다.

 

필자 : 박헌주 - 창의사고력수학 '몬스터매스'ㆍ조이앤에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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