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헌주 見仁見智] 믿음의 실체
상태바
[박헌주 見仁見智] 믿음의 실체
  • 박헌주 외부기고가
  • 승인 2020.05.21 17: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데일리즈 박헌주 외부기고가]

견인견지(見仁見智)는 다양하고 생각이 많은 세상, 사람이 보는 것에 따라 생각을 달리할 수 있다는 뜻으로 책에서 찾을 수 있는 '다른 생각'이 결국은 '같은 의미'라는 점을 일깨운다. 그리고 그것은 나 자신을 지키고, 도전하게 하는 말 한마디가 될 수 있다. <편집자 주>     


                                                                   
꿈은 아직까지 이루어지지 않은 믿음의 실체이다.

보이지 않는 꿈을 꾸며 산다는 것은 어쩌면 막연하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다.

더구나 현실이 내 마음대로 되지 않거나 고통스러우면 더욱 그런 생각이 든다.

하지만 믿는 자가 결국 꿈을 이루는 법이다.

<백년 후에 읽어도 좋을 잠언 365, 김옥림 지음 ©미래북>

 

시인이자 과학자, 대 문호였던 <파우스트>의 작가 괴테는 "꿈꿀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만일, 사람에게서 꿈을 꾸지 못하게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어쩌면 지금의 문명도 없었을 것이고 또한 내일을 열심히 준비하며 살아야 할 이유도 없었을 것입니다.

당연히 꿈에는 행동이 따라야 합니다. 행하는 자 이루고 닿는 법입니다.

꿈을 이루고 싶다면 끝까지 믿고 행동해야 합니다.

믿음의 실체가 그 모습을 드러낼 때까지 말입니다.

 

필자 : 박헌주 - 창의사고력수학 '몬스터매스'ㆍ조이앤에듀 대표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