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학생 식재료 바우처' 쿠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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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학생 식재료 바우처' 쿠폰
  • 강정욱 기자
  • 승인 2020.05.07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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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즈 강정욱 기자]

 

서울시 박원순 시장은 '코로나 19'로 2달이상 미뤄어진 등교로 인하여 판로를 잃은 학교 급식용 납품업체들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사용하지 않은 무상급식 예산을 서울시 초,중,고 학생들 에게 식재료를 구입할 수 있는 '서울형 학생 식재료 바우처'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학생 한명당 10만원 상당의 '서울형 학생 식재료 바우처'사업은 친환경 쌀을 구입할 수 있는 모바일 쿠폰 3만원, 식재료 꾸러미를 구입할 수 있는 모바일 쿠폰 3만원, 농협몰 사이트 내에서 사용가능한 포인트 4만점 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쿠폰 지급 대상이 서울 시내 모든 초·중·고·특수학교 1335개교 학생 86만여명이라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과 서울시, 자치구가 각각 50%, 30%, 20%씩 예산을 분담한다.

학부모는 농협몰 계정을 만들고, 문자로 모바일 쿠폰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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