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헌주 見仁見智] 마법을 일으키는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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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헌주 見仁見智] 마법을 일으키는 비결
  • 박헌주 외부기고가
  • 승인 2020.03.3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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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즈 박헌주 외부기고가]

견인견지(見仁見智)는 다양하고 생각이 많은 세상, 사람이 보는 것에 따라 생각을 달리할 수 있다는 뜻으로 책에서 찾을 수 있는 '다른 생각'이 결국은 '같은 의미'라는 점을 일깨운다. 그리고 그것은 나 자신을 지키고, 도전하게 하는 말 한마디가 될 수 있다. <편집자 주>                


                                                                   
누군가 말했듯이 진짜 작가는 그저 계속 글을 쓰는 사람이다.

이 삶에서 진실로 하고 싶은 일이 있다는 것은 축복이다.

그것이 무엇이든 그것으로 자신의 삶을 축복할 수 있으므로. 당신과 나, 우리는 어차피 천재가 아니다.

따라서 하고 또 하고 끝까지 해서 마법을 일으키는 수밖에 없다.

<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 류시화 지음, ©더숲>

 

매일 천 배를 통해 뇌성마비를 극복한 한경혜화가, 매일 달리며 25번 이상이나 마라톤을 완주한 세계적인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 90세의 나이에도 매일 아침 첼로 연습을 했다고 하는 첼로의 거장 카잘스, 이들이 천재인지 아닌지는 모릅니다.

하지만 분명한 사실은 꾸준한 노력을 통해 비범을 창조한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인생에 마법의 비결은 따로 없습니다.

평범에서 비범을 창조하려면, 하고 또 하고 끝까지 노력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필자 : 박헌주 - 창의사고력수학 '몬스터매스'ㆍ조이앤에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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