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헌주 見仁見智] 걱정하지 마라, 어떻게든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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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헌주 見仁見智] 걱정하지 마라, 어떻게든 된다
  • 박헌주 외부기고가
  • 승인 2020.03.0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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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즈 박헌주 외부기고가]

견인견지(見仁見智)는 다양하고 생각이 많은 세상, 사람이 보는 것에 따라 생각을 달리할 수 있다는 뜻으로 책에서 찾을 수 있는 '다른 생각'이 결국은 '같은 의미'라는 점을 일깨운다. 그리고 그것은 나 자신을 지키고, 도전하게 하는 말 한마디가 될 수 있다. <편집자 주>

 

"상황을 놓지 않으면 나쁜 일이 생기지 않는다." 좌선을 하면서 배웠던 말인데, 내가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한마디이다.

이 말을 주문처럼 외우면 흥분된 마음이 신기하게도 안정을 되찾곤 했다.

이 말의 속뜻은 "긍정적인 사고를 가져라"는 의미다.

<예민한 게 아니라 섬세한 겁니다, 다카다 아키카즈 지음, ©매일경제신문사>

 


당연한 말입니다. 어려운 상황에 처해서도 계속해서 손을 놓지 않고 있으면 어떻게든 해결책이 마련됩니다.

난처한 일이 생기면 보통 걱정하느라 상황을 놓치는 수가 종종 있습니다.

상황을 놓치면 당연히 난처한 일은 더욱 심각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상황에서 손을 떼지 않고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집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무리 최악의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고 하더라도 해결책은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방심하지 말고 상황을 직시해야 합니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닙니다.

 

필자 : 박헌주 - 창의사고력수학 '몬스터매스'ㆍ조이앤에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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