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헌주 見仁見智] 새로운 나로 살면 새로운 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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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헌주 見仁見智] 새로운 나로 살면 새로운 내가 된다
  • 박헌주 외부기고가
  • 승인 2020.03.0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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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즈 박헌주 외부기고가]

견인견지(見仁見智)는 다양하고 생각이 많은 세상, 사람이 보는 것에 따라 생각을 달리할 수 있다는 뜻으로 책에서 찾을 수 있는 '다른 생각'이 결국은 '같은 의미'라는 점을 일깨운다. 그리고 그것은 나 자신을 지키고, 도전하게 하는 말 한마디가 될 수 있다. <편집자 주>

 

생각은 과거에 머물러 있으면서 새로운 나로, 새로운 오늘을 살아가려고 한다면 그것은 모순이다.

새로운 나와 새로운 오늘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새로운 생각을 필요로 하고, 그것은 새로운 방식으로 시도해야 한다.

새로운 나로 살고 싶다면 자신의 몸과 마음을 새롭게 하고, 새로운 생각으로 자신을 변화 시켜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새로운 정보를 수집하고,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갖가지 배움을 통해 새로운 지식을 쌓고,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의 교류를 통해 소통하며, 책을 손에서 놓지 말아야 한다.

자신을 새롭게 하지 못하면 새로운 나로, 새로운 오늘을 살 수 없다.

<365일 마음산책, 김옥림 지음, ©미래북>

 


아프리카 세렝게티의 초원에서, 미국 뉴욕에서, 그리고 서울에서, 어디에 있든 우리는 매일 눈을 뜨면서 똑같이 새로운 하루를 맞이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각자가 맞는 하루를 다르게 보냅니다. 누구는 아직도 과거 속에서, 누군가는 현재 속에서, 누군가는 미래를 살기 위해 분주합니다.

유한한 시간 속에서 새로운 나로 살기 위해서는 미래의 시점으로 오늘을 살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매일 몸과 마음이 달라지고 새로운 배움이 있어야 합니다. 새로운 책을 읽고, 운동을 하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끊임없이 배워야 하는 이유입니다.

 

필자 : 박헌주 - 창의사고력수학 '몬스터매스'ㆍ조이앤에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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