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헌주 見仁見智] 가족을 통한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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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헌주 見仁見智] 가족을 통한 기쁨
  • 박헌주 외부기고가
  • 승인 2020.02.2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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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즈 박헌주 외부기고가]

견인견지(見仁見智)는 다양하고 생각이 많은 세상, 사람이 보는 것에 따라 생각을 달리할 수 있다는 뜻으로 책에서 찾을 수 있는 '다른 생각'이 결국은 '같은 의미'라는 점을 일깨운다. 그리고 그것은 나 자신을 지키고, 도전하게 하는 말 한마디가 될 수 있다. <편집자 주>
 

 

나에게는 사랑하는 가족이 있습니다.

나는 우리 가족을 언제라도 만날 수 있습니다.

이 하나가 나에게 얼마나 큰 기쁨인 줄 이제야 알았습니다.

나에게는 사랑하는 가족이 있습니다.

나는 우리 가족에게 언제라도 선물을 보낼 수 있습니다.

이 하나가 나에게 얼마나 큰 감사의 조건인 줄 이제야 알았습니다.

나에게는 사랑하는 가족이 있습니다.

나는 우리 가족에게 내 마음속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이 하나가 나에게 얼마나 큰 축복인 줄 이제야 알았습니다.

<기쁨의 기술, 정용철 지음, ©책이 좋은 사람>

 


가족은 동지입니다. 왜냐하면 거친 바다를 함께 헤쳐나가기 때문입니다.

가족은 어린 왕자의 장미입니다. 투정도 부리지만 돌보고 함께 해야 할 삶의 동반자이기 때문입니다.

가족은 친구입니다. 힘이 들 때나 즐거울 때, 슬프거나 기쁠 때 함께 하기 때문입니다.

공기나 바람같이 늘 곁에 있어 그 소중함을 모르다가도, 시련이 닥치고 절망에 몸부림칠 때, 가족은 버팀목이자, 용기이며, 살아갈 목적으로 다가옵니다.

정말이지 가족은 축복입니다.

 

필자 : 박헌주 - 창의사고력수학 '몬스터매스'ㆍ조이앤에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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