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폐렴 中사망자 106명…하루에 24명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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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폐렴 中사망자 106명…하루에 24명 증가
  • 신겨울 기자
  • 승인 2020.01.28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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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즈 신겨울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일명 우한폐렴이 28일 발원지인 우한시에서 85명이 숨진 것을 비롯해 황강 4징먼 3정저우 2명 등 사망자가 나왔다.

우한폐렴 으로 인한 중국 내 전체 사망자가 106명으로 전일 보다 24명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감염증이 시작된 후베이성에선 사망자가 100명으로 불어났다.

후베이성 이외 지역에선 베이징 1상하이 1허난성 1하이난성 1헤이룽장성 1허베이성 1명 등이다. 이에 따라 중국 전체로는 사망자가 106명으로 집계됐다.

후베이성 내 확진자는 이날 기준 총 2714명으로, 하루 사이 1300명 가까이 폭증했다. 확진자는 중국 전체로는 4000명을 돌파했다.

총 중국 내 확진 환자는 4428명이다.

이날 스리랑카와 독일에서도 우한폐렴 확진환자가 나오며 확진환자 발생 국가 및 지역(홍콩·마카오·대만 포함)은 모두 18곳으로 늘었다.

우한 폐렴의 증상은 발열과 기침등 감기와 비슷하여 감기로 착각하기 쉽다.

현재 까지 한국에서는 4명의 확진 환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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