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헌주 見仁見智] 열정은 근육처럼 쓸수록 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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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헌주 見仁見智] 열정은 근육처럼 쓸수록 강해진다
  • 박헌주 외부기고가
  • 승인 2020.01.20 1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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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즈 박헌주 외부기고가]

견인견지(見仁見智)는 다양하고 생각이 많은 세상, 사람이 보는 것에 따라 생각을 달리할 수 있다는 뜻으로 책에서 찾을 수 있는 '다른 생각'이 결국은 '같은 의미'라는 점을 일깨운다. 그리고 그것은 나 자신을 지키고, 도전하게 하는 말 한마디가 될 수 있다. <편집자 주>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열정을 발견하려면 외부에서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반대로 나는 우리의 열정을 발견하려면 우리가 하는 모든 일에 열정을 기울이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일에서, 어떤 과제가 주어지든 최선의 노력과 에너지를 쏟아 부어야 합니다.

침구를 정돈하거나, 이를 닦거나 무엇을 하든지 정말 그 일을 하고 싶어서 하는 것처럼 해야 합니다.

이 한가지 습관이 모든 것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위즈덤, 오프라 윈프리 지음, ©다산책방>

 


사람은 습관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매일 부정적인 사고를 하던 사람이 오늘 하루만 긍정적인 사고를 한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열정은 우리의 내면에서 비롯됩니다. 또한 열정은 애정과 관심을 필요로 합니다.

애정과 관심이 클수록 열정도 커집니다. 의지의 근육이 훈련될 수록 강해지는 것처럼, 열정의 근육도 많이 쓸수록 강해 집니다.

열정의 근육을 키우려면 먼저, 작은 일에서부터 관심과 애정을 쏟아 부을 수 있어야 합니다.

 

필자 : 박헌주 - 창의사고력수학 '몬스터매스'ㆍ조이앤에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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