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헌주 見仁見智] 새해에는 아티스트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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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헌주 見仁見智] 새해에는 아티스트가 되자
  • 박헌주 외부기고가
  • 승인 2019.12.3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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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즈 박헌주 외부기고가]

견인견지(見仁見智)는 다양하고 생각이 많은 세상, 사람이 보는 것에 따라 생각을 달리할 수 있다는 뜻으로 책에서 찾을 수 있는 '다른 생각'이 결국은 '같은 의미'라는 점을 일깨운다. 그리고 그것은 나 자신을 지키고, 도전하게 하는 말 한마디가 될 수 있다. <편집자 주>

 

새해에는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라.

새로운 틀을 구축하고, 사람과 아이디어를 연결하고, 정해진 틀에 서 벗어나 새로운 시도를 해야만 한다.

두려움과 반사작용으로 차 있는 파충류의 뇌와 결별하라. 이 파충류의 뇌는 원시 인류가 생존할 수 있도록 도왔지만 이제 생존에 거의 도움이 되지 않는다.

옛날의 익숙한 관습과 규칙에 사로잡혀 안전지대에 주저앉히는 파충류의 뇌에서 과감하게 벗어나라.

아티스트의 뇌를 열망하라. 아방가르드의 시인처럼 전복적이고 혁명적인 상상을 하고 불가능성의 가능성을 꿈꾸며 행동하라.

산다는 것 자체가 예술행위다.

<슬픔을 맛본 사람만이 자두 맛을 안다, 장석주 지음, ©여문책>

 

"아티스트란 기존 질서에 도전하는 용기와 통찰력, 창조성과 결단력을 갖춘 사람"이라고 경영구루 세스 고딘은 말합니다.

세스 고딘의 말처럼 새해에는 아티스트가 되어야 합니다.

올해는 기필코 목표하는 바를 성취할 것이라고 강력한 열망으로 똘똘 뭉쳐야 합니다.

익숙한 것들과 결별하고 새로운 것을 찾아 모험을 시도해야 합니다.

생각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며 자신만의 스토리를 쌓아가야 합니다.

새해에는 틀을 깨고 도전하는 용기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필자 : 박헌주 - 창의사고력수학 '몬스터매스'ㆍ조이앤에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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