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Jump AR동물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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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Jump AR동물원’ 오픈
  • 신겨울 기자
  • 승인 2019.12.11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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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즈 신겨울 기자]

AR동물들과 사진을 직고있다.  SKT
AR동물들과 사진을 직고있다. ⓒ SKT

SK텔레콤 이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Jump AR동물원을 새 단장하고 고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산타, 눈사람, 트리 등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복장을 한 AR 동물들과 어디서든 사진을 찍고 AR 카드를 만들어 친구, 연인, 가족들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큰 특징이다.

이용자가 스마트폰에서 Jump AR 앱을 실행한 후 AR동물원을 클릭하면 6종의 귀여운 미니 동물들의 다양하고 귀여운 표정과 몸짓을 감상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Jump AR’ 앱에서 나만의 AR 카드를 만들어 SNS로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도 새롭게 제공한다. 고객들은 오는 16일부터 AR 동물과 찍은 사진을 본인이 직접 고른 카드 액자와 배경으로 꾸며 나만의 동영상 크리스마스 카드를 만들 수 있다.

SK텔레콤은 크리스마스뿐만 아니라 향후 설날, 추석 명절 및 다양한 시즌별 이벤트에 어울리는 카드 만들기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전국 주요 ‘5GX 부스트파크를 방문하는 고객들은 크리스마스 테마의 AR동물원 서비스를 즐기면서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SK텔레콤은 강남, 잠실, 부산 남포동, 부산 서면, 대구 동성로 등 전국 10개 부스트파크를 방문해 ‘AR 동물원인증샷 이벤트에 참가한 고객에게 에코백, 무릎 담요 등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SK텔레콤 전진수 5GX서비스사업본부장은 고객들이 직접 AR 콘텐츠를 제작하고 함께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서의 Jump AR 기능을 진화·발전 시키고 있다지속적인 AR 콘텐츠 개발과 혁신을 통해 고객들의 즐거운 순간을 더 특별한 추억으로 만들 수 있는 소셜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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