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전통 문양의 재발견 설화문화전 ‘문양의 집’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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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전통 문양의 재발견 설화문화전 ‘문양의 집’ 방문
  • 정윤종 기자
  • 승인 2019.12.04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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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즈 정윤종 기자]

지난 2일, 설화수의 글로벌 뮤즈인 배우 송혜교가 2019 설화문화전 <미시감각: 문양의 집>에 방문했다.

2019 설화문화전 <미시감각: 문양의 집>은 우리 전통 문양 중 행복과 아름다움을 뜻하는 나비, 새, 꽃을 주요 소재로 삼아 일상적 공간인 ‘집’ 안에서 감각적으로 선보이는 전시다.

 동시대 작가들만의 독창적인 감각으로 이를 재해석한 이번 전시에서는 섬세한 아름다움의 요소인 전통 문양이 일상적 공간인 ‘집’ 안에서 감각적으로 재창조되었다.

설화수 브랜드의 글로벌 뮤즈 송혜교 (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데일리즈
설화수 브랜드의 글로벌 뮤즈 송혜교 (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데일리즈

지난 10월 18일 개최한 이래 현재까지 약 1만 6천여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해 전통 문양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공감하였다.

12월을 맞이해 설화문화전 <미시감각: 문양의 집>은 연말 분위기로 단장했다. 연말의 화려하고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를 위해 ‘집’ 외벽을 따라 전구를 설치하였고, 전시 공간의 입구에는 연말의 대표적인 컬러인 빨간색 천으로 입구를 장식했다. 특히 라이브러리에 설치한 트리는 관람객들의 소원이 담긴 오너먼트를 다는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설화문화전은 2003년 전통문화 후원을 위해 발족한 ‘설화클럽’부터 이어져 온 설화수의 문화메세나 활동으로 2019년 설화문화전은 오는 12월 29일까지 용산 아모레퍼시픽 본사 1층에서 진행한다. 2017년 설화문화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2017 설화문화전 홈페이지와 설화수 공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 전시는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29일까지 진행되며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저녁 8시까지다. 추석 당일(10월4일)과 설화수 플래그십 스토어 정기 휴무일(10월9일)에는 전시장을 운영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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