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헌주 見仁見智] 하루의 계획은 새벽에 세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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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헌주 見仁見智] 하루의 계획은 새벽에 세워야
  • 박헌주 외부기고가
  • 승인 2019.11.0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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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즈 박헌주 외부기고가]

견인견지(見仁見智)는 다양하고 생각이 많은 세상, 사람이 보는 것에 따라 생각을 달리할 수 있다는 뜻으로 책에서 찾을 수 있는 '다른 생각'이 결국은 '같은 의미'라는 점을 일깨운다. 그리고 그것은 나 자신을 지키고, 도전하게 하는 말 한마디가 될 수 있다. <편집자 주>

 

<관자>에는 다음과 같은 글이 실려 있다.

"일 년 계획은 곡식을 심는 것만 한 게 없고, 십 년의 계획은 나무를 심는 것만한 것이 없으며, 일생 계획은 사람을 심는 것보다 더 한 것이 없다."

일의 경중과 종류에 따라서 시기에 적합한 계획을 세워야 한다는 말이다.

<천년의 내공, 조윤제 지음, ©청림출판>

 

중국 남조의 소탁은 '한 해의 계획은 봄에 세워야 하고, 하루의 계획은 새벽에 세워야 한다.'고 말하며 계획을 세우는 시기를 말하고 있습니다.

즉, 일을 하기 전에 반드시 계획부터 세우라는 것입니다. 계획을 세우면  두 가지 좋은 점이 있습니다.

첫째는 일을 시작 하기 전에 마음가짐을 다잡을 수 있습니다.

둘째는 일의 계획을 통해 과정과 결과를 유추해 볼 수 있습니다.

하루의 계획은 새벽에 세워야 한다. 성공한 사람들이 새벽을 좋아하는 이유입니다.

 

필자 : 박헌주 - 창의사고력수학 '몬스터매스'ㆍ조이앤에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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