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헌주 見仁見智] 습관은 신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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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헌주 見仁見智] 습관은 신념이다
  • 박헌주 외부기고가
  • 승인 2019.11.0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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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즈 박헌주 외부기고가]

견인견지(見仁見智)는 다양하고 생각이 많은 세상, 사람이 보는 것에 따라 생각을 달리할 수 있다는 뜻으로 책에서 찾을 수 있는 '다른 생각'이 결국은 '같은 의미'라는 점을 일깨운다. 그리고 그것은 나 자신을 지키고, 도전하게 하는 말 한마디가 될 수 있다. <편집자 주>

 

뇌가 중요하다고 인식해 이행하는 행동이 습관이다.

이것이 습관의 정체다. 하지만 본질은 아니다. 그렇다면 습관의 본질은 무엇일까? 

습관의 본질은 나를 믿는 마음, 곧 신념이다.

습관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나도 할 수 있어', '못할 것도 없지' 처럼 나 자신을 믿는 마음, '이것을 실천하면 인생이 바뀐다'는 신념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지속하는 힘, 고바야시 다다아키 지음, ©아나로그>

 


우리가 무언가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사물의 본질을 알아야 하듯, 습관도 마찬가지 입니다.

습관을 단지, 오랫동안 반복하는 과정에서 익혀진 행동방식이라고 이해해서는 곤란합니다.

반복된 행동으로 나타나기 전에 이미 마음으로 굳어진 생각이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좋은 습관을 가지려면 '할 수 있다'는 강력한 믿음, 곧 신념이 필요합니다.

강력한 믿음이 없다면 오래 지속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만일, 좋은 습관을 만들고자 한다면, 먼저 만들고자 하는 습관에 대한 굳건한 믿음부터 가져야 합니다.

 

 

필자 : 박헌주 - 창의사고력수학 '몬스터매스'ㆍ조이앤에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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