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헌주 見仁見智] "이 정도면 충분하겠지"라는 생각을 그만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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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헌주 見仁見智] "이 정도면 충분하겠지"라는 생각을 그만두자
  • 박헌주 외부기고가
  • 승인 2019.10.10 1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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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즈 박헌주 외부기고가]

견인견지(見仁見智)는 다양하고 생각이 많은 세상, 사람이 보는 것에 따라 생각을 달리할 수 있다는 뜻으로 책에서 찾을 수 있는 '다른 생각'이 결국은 '같은 의미'라는 점을 일깨운다. 그리고 그것은 나 자신을 지키고, 도전하게 하는 말 한마디가 될 수 있다. <편집자 주>

 

뭔가를 만들어낼 때 "이것으로 충분해"라는 생각이 들면 바로 그 순간 완성도가 떨어집니다.

세상에 완벽은 없습니다. 더 좋아질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세상의 모든 이치가 그렇습니다. 우리 자신도 마찬가지고요.

"지금 모습보다 더욱 좋아지려면 무엇을 더 해야 할까?" 이런 질문이 늘 필요합니다.

이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면 이제 그만둡시다.

<그만두는 힘, 마츠다 미히로 지음, ©위너스북>

 

개울가의 흔한 돌도 갈고 닦을수록 빛이 나는 법입니다.

공자나 소크라테스 같은 위대한 성인도 평생의 배움을 추구했습니다.

우리는 어떠한 경우라도 자기 자신을 갈고 닦는 것을 멈추지 말아야 합니다.

그것이 공부든, 회사에서 하는 일이든, 아니면 운동이든 간에 어떤 분야에서건 발전하고 성장해야 합니다.

"지금보다 더욱 좋아지려면 무엇을 더 해야 할까?"라고 생각하는 것은 우리가 살면서 가져야 할 금과옥조입니다.

 

필자 : 박헌주 - 창의사고력수학 '몬스터매스'ㆍ조이앤에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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