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헌주 見仁見智] 일류는 해법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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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헌주 見仁見智] 일류는 해법을 찾는다
  • 박헌주 외부기고가
  • 승인 2019.10.04 1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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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즈 박헌주 외부기고가]

견인견지(見仁見智)는 다양하고 생각이 많은 세상, 사람이 보는 것에 따라 생각을 달리할 수 있다는 뜻으로 책에서 찾을 수 있는 '다른 생각'이 결국은 '같은 의미'라는 점을 일깨운다. 그리고 그것은 나 자신을 지키고, 도전하게 하는 말 한마디가 될 수 있다. <편집자 주>

 

문제가 곧 기회다!

최고의 인재는 문제 상황에서 항상 해법을 찾는다.

핑계를 대며 책임을 회피하거나 실패에 대한 변명을 늘어놓지 않는다.

갖가지 이유로 자신의 실패를 감출수록 오히려 그것은 몇 배로 늘어난다.

명심하라!

해법을 찾아야 성공에 이를 수 있다. 일류는 해법을 찾고 삼류는 핑계를 찾는다.

당신은 무엇을 찾을 것인가?

<서른에 읽었으면 변했을 책들, 김병완 지음, ©북씽크>

 

우리는 매일 문제의 연속과 더불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단지, 문제를 인식하느냐, 그렇지 못하느냐의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과거의 역사와 현재를 돌아봤을 때, 성공한 사람이나 기업들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이었습니다.

부력의 원리를 발견한 아르키메데스,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한 뉴턴, 페니실린을 발견한 플레밍, 새벽배송으로 고객의 마음을 산 마켓컬리 등등.

중국의 경제학자 우간린은 말합니다.

"문제보다 해법이 많다. 일류 직원은 해법을 찾고 삼류 직원은 핑곗거리를 찾는다."

 

필자 : 박헌주 - 창의사고력수학 '몬스터매스'ㆍ조이앤에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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