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민간공원 특례사업 관련 광주도시공사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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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민간공원 특례사업 관련 광주도시공사 압수수색
  • 전은솔 기자
  • 승인 2019.09.27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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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즈 전은솔 기자]

광주 민간공원 2단계 특례사업 비리 의혹을 수사중인 검찰이 광주시청에 이어 광주도시공사 압수수색에 나섰다.

광주광역도시공사 (사진제공:웹사이트) ⓒ
광주광역도시공사 (사진제공:웹사이트) ⓒ

27일 광주시와 광주지검에 따르면, 검찰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광주 서구 시청로의 광주도시공사에 수사관들을 보내 컴퓨터 내용과 서류 등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특례사업을 통괄했던 정종제 광주시 행정부시장이 수사 대상이 되고 광주시와 광주도시공사 관계자도 잇따라 소환되면서 검찰의 사정권이 광주시 전체로 확대되고 있다.

압수수색 대상 사무실은 임원실, 기획전략처 등지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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