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쉬스완 SNS에서 폭발 . . . "그만하자, 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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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쉬스완 SNS에서 폭발 . . . "그만하자, 지친다"
  • 전은솔 기자
  • 승인 2019.09.18 11: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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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쉬스완 사진 ⓒ 뉴시스
해쉬스완 사진 ⓒ 뉴시스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으로 추정된 사진 관련으로 래퍼 해쉬스완이 피해를 봤다.

17일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와 소셜 미디어를 통해 퍼진 CCTV 캡처 화면이 시작이다.

거제도 어느 카페에서 남성이 뒤에서 여성을 안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 사진이며 네티즌들은 정국이 아니냐며 얘기를 하였다.

그 중 어느 네티즌들은 정국이 아니라 해쉬스완이 아니냐 주장하였다.

이에 해쉬스완은 자신의 SNS에 아니라고 부정하였다.

하지만 어느 네티즌의 "당신이 현재 정국을 닮아 오해를 사는 게 아니라, 머리 길이가 비슷한 것이니 절대 다음 곡 가사에 정국 닮은 꼴 어쩌구 가사를 쓰지 말아달라"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에 해쉬스완은 SNS에 "그만하자. 왜곡된 기사도 싫고, 나 음악하는 사람인데 이런 걸로 오르내리는 것도 싫다"라고 말했다.

또한 "다 봤다. 응원해주는 사람, 미안해하는 사람, '아니면 말고' 하는 사람. 사람사는 방식 다양하더라", "생각보다 나 좋아해주는 사람 많다고 느낀 계기라고 생각하려고"라고 덧붙였다.

이어 "너넨 너네 일하고 난 나 하는 음악할게"라며 "좀 지친다. 솔직히 나 잘못 없거든 진짜. 난 내가 화가 난다는 게 화가 나. 내 자신한테. 그러니까 그냥 아무것도 하지 말자"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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