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헌주 見仁見智] 부자들의 책 읽기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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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헌주 見仁見智] 부자들의 책 읽기 습관
  • 박헌주 외부기고가
  • 승인 2019.09.16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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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즈 박헌주 외부기고가]

견인견지(見仁見智)는 다양하고 생각이 많은 세상, 사람이 보는 것에 따라 생각을 달리할 수 있다는 뜻으로 책에서 찾을 수 있는 '다른 생각'이 결국은 '같은 의미'라는 점을 일깨운다. 그리고 그것은 나 자신을 지키고, 도전하게 하는 말 한마디가 될 수 있다. <편집자 주>

 

미국 최고의 투자자인 워런 버핏은 하루의 3분의 1을 책과 투자 자료 등을 읽는 데 시간을 보냅니다.

동아시아 최대의 갑부인 홍콩의 리카싱은 매일 잠자리에 들기 전 30분 정도 책을 읽으며 지식을 쌓죠.

책은 부자가 되는 데 필수적인 '정보'를 흡수하는 수단이기도 하지만, 집중력과 판단력을 훈련하는 데도 도움이 되는 중요한 활동입니다.

<하버드 도서관 24시, 정의석 지음, ©북씽크>

 

"나를 키운 것은 동네 도서관이었다."  빌 게이츠의 말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운영중인 공공도서관의 수는 1000개가 안 되는 데 반해, 옆 나라 일본은 3000개가 넘는 공공도서관을 보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어릴 때부터 독서 습관을 만드는 데 동네 도서관은 큰 역할을 합니다. 어쩌면 한 나라 도서관의 숫자가 그 나라의 미래의 경쟁력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동네 도서관이 가장 많은 나라, 책 읽기 경쟁력이 세계 1위인 나라, 그런 나라를 꿈꾸어 봅니다.

 

필자 : 박헌주 - 창의사고력수학 '몬스터매스'ㆍ조이앤에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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