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군, ‘2020년 농산어촌개발사업' 선정...국비 135억원 확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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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진천군, ‘2020년 농산어촌개발사업' 선정...국비 135억원 확보 등
  • 전은솔 기자
  • 승인 2019.09.09 10: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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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즈 전은솔 기자]

충북 진천군은 9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0년 일반농산어촌개발 신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35억원을 포한한 총 사업비 1928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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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농산어촌개발사업은 현장포럼, 리더교육, 주민 대토론회 등을 추진해 높아진 주민 역량을 바탕으로 공직자와 함께 직접 참여하는 사업으로 농식품부, 충북도, 현장 평가를 거쳐 선정된다.

주요 사업은 진천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190억 원), ·군 역량강화사업(28000만원) 이다.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오는 2024년까지 진행한다. 농촌의 각종 생활 서비스 거점과 경제 활력 창출을 위한 거점을 만들어 배후마을로 중심지 서비스를 전달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복합 커뮤니티센터 구축, 중앙시장 공용주차장 설치, 청소년 문화공간 조성, 작은 거점 조성 등이다.

·군 역량강화사업은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농촌현장포럼 등 프로그램의 추진비용으로 28000만 원이 지원된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 선정이 군의 교육, 문화, 복지 등 생활 SOC 확충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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