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5박6일 동남아 순방 마무리…신남방정책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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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5박6일 동남아 순방 마무리…신남방정책 협력 강화
  • 강정욱 기자
  • 승인 2019.09.06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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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즈 강정욱 기자]

미얀마 국빈 방문을 끝으로 56일간의 동남아 3개국 순방 일정을 모두 마친 문 대통령이 라오스를 거쳐 6일 귀국길에 올랐다지난 3일부터 23일 일정으로 국빈 방문 일정을 소화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5일 동남아시아 3개국 순방 마지막 방문국인 라오스 와타이 국제공항에 도착해 환영객들을 향해 손 흔들고 있다. ⓒ뉴시스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5일 동남아시아 3개국 순방 마지막 방문국인 라오스 와타이 국제공항에 도착해 환영객들을 향해 손 흔들고 있다. ⓒ뉴시스

문 대통령의 이번 순방의 성과는 아세안 국가들 사이에서 신남방정책이 뿌리 깊게 자리 잡았다는 것이다. 이번 순방에서 문 대통령은 태국과 미얀마, 라오스를 방문함으로써 임기 내에 아세안 10개국을 모두 방문하겠다는 약속을 조기에 이루게 됐다.

동시에 아세안 모든 국가 정상들과 신남방정책을 두고 심도있게 논의함으로서 보다 많은 분야에서 관계를 강화하고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현지시간) 라오스 와타이 국제공항을 통해 전용기 편으로 성남 서울공항을 향해 출발했다. 4시간50분의 여정 끝에 한국에 도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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