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헌주 見仁見智] 탐욕의 반대는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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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헌주 見仁見智] 탐욕의 반대는 만족
  • 박헌주 외부기고가
  • 승인 2019.09.0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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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즈 박헌주 외부기고가]

견인견지(見仁見智)는 다양하고 생각이 많은 세상, 사람이 보는 것에 따라 생각을 달리할 수 있다는 뜻으로 책에서 찾을 수 있는 '다른 생각'이 결국은 '같은 의미'라는 점을 일깨운다. 그리고 그것은 나 자신을 지키고, 도전하게 하는 말 한마디가 될 수 있다. <편집자 주>

 

한 심리학자가 달라이 라마에게 물었다.

감당하기 힘든 고난 가운데도 어떻게 평정심을 유지 할 수 있었는지 말이다.

"탐욕의 반대는 무욕이 아니라 만족입니다. 당신이 큰 만족감을 갖고 있다면, 어떤 것을 소유하는가는 문제가 안 됩니다. 어떤 경우에도 당신은 변함없이 만족할 수 있습니다."

<관계도 반품이 됩니다, 박민근 지음, ©글담>

 

결국 내가 갖는 기본적인 생각이 중요합니다.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이고, 부처 눈에는 부처만 보인다."는 말처럼, 나의 마음이 긍정적이면 어떤 어려움이 와도 희망을 보고, 나의 마음이 부정적이면 절망밖에는 볼 수 없습니다.

성장지향적인 사람은 어두움보다는 빛을 보고 살아갑니다.

평소 내 마음이 부정적이라 하여도 긍정적인 감정을 가지려는 노력을 계속 한다면 언젠가 부처의 눈, 긍정적인 마음의 창을 갖게 될 것입니다.

 

필자 : 박헌주 - 창의사고력수학 '몬스터매스'ㆍ조이앤에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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