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 장남 마약밀수 적발' 마약 양성반응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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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 장남 마약밀수 적발' 마약 양성반응 나와...
  • 신겨울 기자
  • 승인 2019.09.02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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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즈 신겨울 기자]

CJ그룹회장인 이재현의 장남 이선호(29)씨가 마약 밀반입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최근까지 CJ제일제당에서 바이오사업팀 부장으로 근무했고 이래나씨와 2016년 사별후 이다희 아나운서와 재혼했다.

이씨는 미국에서 한국으로 돌아오는 과정에 액상 대마 카트리지 수십개를 항공 화물을 통하여밀반입 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다.

2일 인천지검 강력부 관계자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이씨가 밀반입 하려던 카트리지 형태의 액상대마는 구속기소 돼어 재판중인 현대와 SK그룹 등 재벌 3세들이 상습적으로 투약한 마약과 같은 종류의 마약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해졌다.

검찰은 간이 소변 검사에서 양성이 나오고 모든 혐의를 인정한 이씨를 불구속 입건후 귀가조치한 상태다.

검찰은 이런 이씨의 범죄인정여부,범죄전력의여부 등을 고려해 이씨를 불구속 산태에서 수사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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