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헌주 見仁見智] "감사"는 좋은 성품을 위한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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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헌주 見仁見智] "감사"는 좋은 성품을 위한 기본
  • 박헌주 외부기고가
  • 승인 2019.08.23 1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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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즈 박헌주 외부기고가]

견인견지(見仁見智)는 다양하고 생각이 많은 세상, 사람이 보는 것에 따라 생각을 달리할 수 있다는 뜻으로 책에서 찾을 수 있는 '다른 생각'이 결국은 '같은 의미'라는 점을 일깨운다. 그리고 그것은 나 자신을 지키고, 도전하게 하는 말 한마디가 될 수 있다. <편집자 주>

 

중국 속담에 "물을 마실 때는 우물을 판 사람을 기억하라"는 말이 있다.

우리가 일하고 성취하고 고비를 넘길 때 무엇 하나 다른 사람의 노력 없이 되는 게 없다.

세상 누구도 혼자 힘으로 성장하고 성공할 수 없다. 이 점을 기억하면 늘 감사하게 된다.

그리고 감사하면 좋은 성품을 갖추기가 한결 수월해진다.

<사람은 무엇으로 성장하는가, 존 맥스웰 지음, ©비지니스북스>

 


감사하는 마음에서는 시기나 질투가 나오지 않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에서는 의심도 생겨나지 않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은 그저, 고마울 따름입니다. '감사'에서 '겸손'이 싹을 틔웁니다.

당연히 싹 틔운 겸손은 자라면서 좋은 성품을 갖도록 단련 해줍니다.

감사하는 마음은 겸손함을 부르고, 겸손은 좋은 성품이 되도록 단련하니 선순환입니다.

그러므로 늘 감사한 마음을 갖도록 노력할 필요가 있습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내가 감사하다고 생각하는 순간, 행복하다는 사실입니다.

 

필자 : 박헌주 - 창의사고력수학 '몬스터매스'ㆍ조이앤에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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