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에 꼭 봐야하는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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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에 꼭 봐야하는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 전은솔 기자
  • 승인 2019.08.21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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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열의 음악앨범 티저 ⓒ 뉴시스
유열의 음악앨범 티저 ⓒ 뉴시스

김고은(28), 정해인(31)의 '유열의 음악앨범'이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언론시사회가 열였다.

'유열의 음악앨범'은 정지우 감독의 특유 섬세한 감성이 담긴 레트로 감성멜로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1994년부터 2005년까지 시대의 감성을 간직한 신승훈, 핑클, 루시드폴 등의 명곡들로 플레이리스트를 완성하였으며, 그 시절의 소중했던 추억과 감성을 되살렸다.

앞서 공개되었던 티저에서는 오래 전 동네에서 본 듯한 모습을 구현한 제과점이 먼저 등장한다.

이와 함께 흘러나오는 라디오 음악소리와 함께 우연히 첫 만남을 가지게 된 미수(김고은)와 현우(정해인)의 풋풋한 모습이 설렘을 더한다.

이어지는 시간의 흐름에서는 모두의 추억 속에 있을 법한 애틋한 이별이 전개된다. 배경으로 '누구에게나 있는 소중한 기억들을 소환한다'는 DJ 유열의 멘트가 흘러나온다.

누구나 경험하고 가슴떨렸던 첫사랑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되는 영화이며, 레트로 감성이 더해져 사람들의 관심을 온몸에 받고있는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이 오는 28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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