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ah! 술'로 돌아온 경기도의 딸 키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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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h! 술'로 돌아온 경기도의 딸 키썸 !
  • 전은솔 기자
  • 승인 2019.08.2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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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썸 @뉴시스
키썸 © 뉴시스

8월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가수 키썸(본명 조혜령)의 4번째 미니 앨범 'yeah!술' 발매 쇼케이스가 열렸다.

키썸은 'yeah!술'에 대하여 사활을 걸고 모든 걸 쏟아냈다며 강한 의지와 자신감을 동시에 드러냈다.

앨범에는 '술이야', '예 예', '이게 맞는 건가 싶어', '다 줄께', '워닝', '내게 인사해주세요' 등 총 6곡이 실렸으며, 키썸은 전곡의 작사, 작곡에 직접 참여해 자신만의 색깔을 녹였다.

키썸은 성대결절에 걸리는 바람에 앨범 발매 시기가 늦어졌다고 말했으며 실제로 마지막 앨범을 낸 이후 2년 4개월만의 앨범이다.

앨범 제목인 'yeah! 술'은 '야! 술이 너무 좋다!'는 의미와 '앨범이 예술이다!'라는 의미를 동시에 표현한 것이며, 타이틀곡인 '술이야'는 보컬 듀오 바이브가 2006년 발표해 크게 히트한 곡과 동명의 곡이자 해당 곡의 일부 구절을 샘플링한 곡이기도 하다.

한편, 2013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키썸은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 '쇼미더머니'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데뷔 전에는 경기도 G버스 자체방송에서 활약하며 경기도의 딸로 불린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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