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공존" 출간, 일상과 그림에서 찾은 ‘삶·교양·감동’을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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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공존" 출간, 일상과 그림에서 찾은 ‘삶·교양·감동’을 담다
  • 신겨울 기자
  • 승인 2019.06.24 16: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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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즈 신겨울 기자]

사람과사회 에서 첫 단행본이 출간 되었다. 최영배 산문집 혼자서 공존 ⓒ사람과사회
사람과사회 에서 첫 단행본이 출간 되었다. 최영배 산문집 혼자서 공존 ⓒ사람과사회

도서출판 사람과사회 산문집 『혼자서 공존』(최영배) 출간했다.

『혼자서 공존』을 저자 최영배 씨는 평범한 직장인이다. 책은 일상과 그림에서 찾은 삶을 바꾸는 부제목으로 달았듯이 지난 4 동안 일상에서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한 것을 그림과 함께 묶어 삶과 인생에서 만날 있는 이야기를 짧고 담백한 맛을 담아 책이다.

 

직장인의 삶과 4년의 기록인 『혼자서 공존』은 부제목에서 느낄 있듯이 일상에서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한 것을 그림과 함께 묶어 일상을 새롭게 보고 느끼고 생각하게 해준다.

스쳐가는 일상은 생각과 시선에 따라 평범한 것에서 특별한 것이 있다. 저자가 삶에서 찾은 나의 이야기’, 이를 테면 엘리베이터, 건강검진, 주례사 무심히 지나치는 것에서 의미를 찾았다고 말하듯이 삶과 인생에서 만날 있는 이야기를 짧고 담백하게 담았다.

 

『혼자서 공존』을 발간한 사람과사회 측은 저자는 그림을 비롯해 , , 영화 등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끌어와 희망·용기·행복·’, ‘고통·인내·자신감·욕망’, ‘지식·기술·미래·성장’, ‘버리기·습관·생각·새로움 담았다 자신의 이야기에 지식 감동 담은 내용을 글에서 찾을 있다 밝혔다.

 

김종영 사람과사회대표는 『혼자서 공존』은 여러 생각과 고민을 있게 해주고 독자가 스스로에게 묻고 다짐하는 기회를 주는 글이 많다 책을 읽으면 저자가 혼자서 공존 일상과 그림에서 찾은 삶을 바꾸는 제목과 부제목으로 정했는지 이해할 있을 이라고 설명했다. 대표는 제목을 이해하는 데는 편의 글도 좋고 편의 글을 읽어도 좋다 글을 읽을수록 내가 나에게 물음표를 던지는 이라는 표현이 어울리는 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혼자서 공존

일상과 그림에서 찾은 삶을 바꾸는

지은이 | 최영배

발행처 | 사람과사회

| 15,000

출간일 | 2019 6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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