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그룹, 은행권 유일의 특화점포로 포용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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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그룹, 은행권 유일의 특화점포로 포용금융
  • 정윤종 기자
  • 승인 2019.06.19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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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즈 정윤종 기자]

 JB금융그룹(175330, 회장 김기홍)이 특화 점포 운영을 통해 포용금융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는 은행권에서는 유일한 것이다.

사진제공: JB금융지주
사진제공: JB금융지주

JB금융그룹에서는 계열 은행인 전북은행과 광주은행을 중심으로 업계 유일의 고객 맞춤형 특화점포 운영을 통해 금융 소외계층을 위한 포용금융을 이끌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먼저 전북은행에서 운영하는 업계 유일의 따뜻한 금융클리닉 센터는 저신용자를 비롯한 제도권 금융에 접근하기 어려운 중서민 고객을 대상으로 맞춤형 금융상담과 부채관리 서비스를 지원하여 경제적 양극화를 해소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전용점포인 수원 외국인 금융센터를 개설하고 태국, 캄보디아, 필리핀 등 현지 출신 외국인 직원을 채용하여 외국인 노동자들의 실질적인 금융업무 처리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2015년부터 은행권에서는 유일하게 어르신전용점포를 운영해온 광주은행은 스마트폰 사용 및 공인인증서 발급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어 벌써 3호점까지 개설했다.

고객들의 이러한 높은 호응도를 바탕으로 광주은행은 향후 서구와 광산구에도 어르신전용 특화점포를 추가로 개설함으로써 오랫동안 거래해온 어르신들이 소외당하지 않도록 맞춤형 금융서비스 제공을 더욱더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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