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직원, 평균연봉 1위 ‘한국마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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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직원, 평균연봉 1위 ‘한국마사회’
  • 정윤종 기자
  • 승인 2019.06.12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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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즈 정윤종 기자]

12일 취업포털 잡코리아에 따르면 36개 공기업의 지난해 정규직 연봉을 분석한 결과 한국마사회의 직원 평균 급여가 9209만원으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 뒤를 한국전력기술(9011만원), 인천국제공항공사(9048만원) 이었다.

사진제공:잡코리아 ⓒ뉴시스
사진제공:잡코리아 ⓒ뉴시스

36개 공기업 직원수는 지난해 대비 3.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철도공사 직원은 1년 동안 871명이 늘어나면서 가장 많은 증가세를 보였다

잡코리아 조사 결과 직원 평균 근속연구가 가장 긴 기업은 대한석탄공사로, 평균 근속연수가 22.7년에 달했다. 한국조폐공사(21.3)와 한국철도공사(20.0) 역시 평균 근속연수가 20년을 넘었고이어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18.1), 한국토지주택공사(17.7), 한국전력기술(17.6)순으로 근속연수가 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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