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택시 기사 서울시청 광장 도로서 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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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택시 기사 서울시청 광장 도로서 분신
  • 전은솔 기자
  • 승인 2019.05.15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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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즈 전은솔 기자]

ⓒ 뉴시스
ⓒ 뉴시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서울시청 광장 서측 인근 도로에서 15일 오전 3시 17분쯤  개인택시 기사 안모(76)씨가 분신했다.

경찰에 따르면 안씨는  '쏘카'와 '타다' 등 승차공유서비스를 규탄하는 내용의 스티커가 붙어있는 택시를 도로에 세워둔 채 나와 몸에 불을 붙였다.

출동한 경찰은 안씨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시신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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