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대기업 연봉 평균 7.1% 증가…SK하이닉스 인상률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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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대기업 연봉 평균 7.1% 증가…SK하이닉스 인상률 '최고'
  • 정윤종 기자
  • 승인 2019.05.13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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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즈 정윤종 기자]

지난해 상위 30대 기업의 직원 1인 평균 급여가 전년 대비 7.1% 인상되었다.

(자료제공:잡코리아) ⓒ뉴시스
(자료제공:잡코리아) ⓒ뉴시스

잡코리아는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순위 상위 30개 기업중 직원평균급여를 모두 공개한 27개사의 사업보고서를 분석하여 13일 발표했다.

지난해 직원 1인평균급여 인상률은 남자가 7.3%, 여자가 6.2%로 나타났다.

직원 1인평균급여가 지난해 대비 가장 많이 증가한 기업은 26.4% 증가한 SK하이닉스였다. 두 번째로는 22.6% 상승한 아모레퍼시픽, 뒤이어 카카오(17.9%), 삼성물산(16.7%) 순으로 집계되었다.

남직원과 여직원 1인 평균급여인상률이 가장 높은 기업도 SK하이닉스로 조사되었다.

남직원의 1인평균급여 인상률이 높은 기업은 SK하이닉스ᅟᅳᆯ 비롯해 아모레퍼시픽, 삼성물산, SK이노베이션, 카카오등으로 나타났다.

여직원의 1인평균급여 인상률이 높은 기업은 SK하이닉스이 뒤를 이어 아모레퍼시픽, 카카오, S-oil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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