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철 통일부장관-비건 美특별대표, 남북 및 북미 대화 재개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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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철 통일부장관-비건 美특별대표, 남북 및 북미 대화 재개 ‘공감’
  • 이혜정 기자
  • 승인 2019.05.11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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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비핵화 및 항구적 평화 안정 노력
안정적 정세 관리, 한미 긴밀한 협력 인식

[데일리즈 이혜정 기자 ]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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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철 통일부 장관과 스티브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는 남북 및 북미의 조속한 대화 재개 필요성에 뜻을 같이 했다.

김 장관은 10일 통일부를 방문한 비건 대북정책 특별대표를 접견했다.

이날 김 장관과 비건 특별대표는 한미 양국이 한반도 비핵화 및 항구적인 평화 안정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야 한다는데 인식을 같이했다.

또 최근 한반도 정세와 북한의 인도적 상황,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프로세스 등에 대해 상호 의견을 교환했다.

통일부는 “양측은 한반도 정세의 안정적 관리가 중요하다는 점에 공감했다”며 “한미 간 협력을 통해 남북 및 북미 대화를 조속히 재개해야 한다는 점을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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