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헌주 見仁見智] 아주 간단한 운동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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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헌주 見仁見智] 아주 간단한 운동의 힘
  • 박헌주 외부기고가
  • 승인 2019.04.2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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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즈 박헌주 외부기고가]

견인견지(見仁見智)는 다양하고 생각이 많은 세상, 사람이 보는 것에 따라 생각을 달리할 수 있다는 뜻으로 책에서 찾을 수 있는 '다른 생각'이 결국은 '같은 의미'라는 점을 일깨운다. 그리고 그것은 나 자신을 지키고, 도전하게 하는 말 한마디가 될 수 있다. <편집자 주>

 

폴 레베스크는 '트리플 H'라는 이름으로 더 유명한 전직 프로 레슬러다.

폴은 매일 밤 여러 도시에서 벌어지는 경기에 참가하느라 1년에 260일 이상 집을 떠나 생활한 적도 있다.

장기간 여행과 출장을 하게 되면 생활 리듬이 깨지게 마련이다. 그래서 그는 간단하지만 강력한 규칙 하나를 만들었다.
"호텔 체크인 후 '헬스장이 열려 있습니까? 가서 연습을 해도 될까요?'라고 묻는다"

 단순히 실내 자전거를 15분 정도 타는 것만으로도 생체 리듬을 회복시킬 수 있다.

<타이탄의 도구들, 팀 페리스 지음, ©토네이도>
                                                                  

                                  
주위를 둘러보면, 탁월한 프로페셔널들은 언제나 정신과 신체의 리듬을 균형 있게 유지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이 평소에도 좋은 리듬을 유지하는 이유는 자기만의 '좋은 습관'이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들이 늘 활기차게 보이는 것도 같은 이유 입니다.

늘 냉철한 평정심을 유지하고 활기찬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단순하면서도 좋은 나만의 습관을 가져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필자 : 박헌주 - 창의사고력수학 '몬스터매스'ㆍ조이앤에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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